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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만큼이나 자랐어요.

글쓴이 : 최고관리자 날짜 : 2020-06-11 (목) 10:54 조회 : 217


우리위원장님 그리고 마을 주민분들께서 고생하셔서 심어놓은 해바라기가
 며칠째 햇님이 쨍쨍 내리쬐어 목 말라하지 않을까?
걱정했는데
어제 내린 비가 단비가 되었어요. ㅎㅎ
알콩쌀콩 들녘 체험관옆 언덕에 심은 해바라기가 요~만큼이나 자랐어요.
으싸~으싸 아자~아자 누가 먼저 자라는지 서로 견주 듯
무럭무럭 예쁘게 잘 자라고 있어요.
제가 날마다 찾아가 응원하고 있거든요.
여러분 응원도 필요한데 같이 응원해 주실거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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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